오사장은 가맹본부에게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. 브랜드를 평가하지 않고, 공개된 숫자와 업종 기준, 본사에 물어볼 질문만 말합니다.
창업을 준비하며 만나는 정보는 대부분 가맹본부의 돈으로 만들어집니다 — 컨설팅, 박람회, 광고. 판독하는 대상에게 돈을 받는 순간 판독은 광고가 됩니다. 그래서 오사장은 가맹본부에게서 광고 · 제휴 · 입점비 · 상위 노출 · 상담 연결 수수료를 어떤 형태로도 받지 않습니다. “브랜드 담당자 문의” 같은 창구도 두지 않습니다.
“위험한 브랜드”, “추천 브랜드” 같은 말을 쓰지 않습니다. 대신 “업종 기준은 이 정도인데, 이 브랜드는 이렇습니다”와 본사에 물어볼 질문을 드립니다. 숫자가 업종 기준에서 벗어났다고 나쁜 브랜드라는 뜻은 아닙니다. 이유를 물어보고 판단하는 건 창업자의 몫입니다.
오사장의 판정과 질문은 참고용 정보입니다. 계약 판단이 필요하면 직접 전문가를 찾아 주세요 — 오사장은 가맹거래사 · 변호사를 연결하거나 소개하지 않습니다.
오사장은 두 사람이 만듭니다.
틀린 숫자는 contact@osajang.com 으로 알려 주세요. 확인해서 고칩니다.